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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스마트폰으로 그리는 '여름'

 

정교화 변호사

(사시 38회)

 

 

안녕하세요.스마트폰으로 그림 그리는 정교화 변호사입니다.


작년가을, ‘스마트폰으로 그리는 가을’을 시작으로 벌써 사계절의 마지막,여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나이들수록 시간이 빨리 간다고 하는데 쏜살같이 흐르는 시간에 깜짝 깜짝 놀라게 됩니다.코로나가 처음 시작된 2019년부터 벌써 햇수로 3년이 지났습니다.저는 그 동안 예상치 못하게 직장도 바뀌고나름 분주하게 지냈습니다.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그림도 많이 그리고요.


코로나 상황이 백신 도입과 함께 조금 나아지는가 싶었는데,여전히 마음을 놓을 상황은 못되는 것 같습니다.작년 여름에는 강원도를 자주 다녀왔고,초록과 파랑색의 시원함을 마음 가득 담았습니다.안개낀 산들과 굽이 굽이 겹쳐진 산세,장마비에 젖은 산,시원하게 푸른 바다,여름 태양 속에 지글거리는 뜨거운 바다,서핑을 하고 싶을 정도로 높은 파도,갈매기들이 날아다니는 바닷가,그리고 여름의 신록을 나름 표현해 보았습니다.


근 1년간 소소하게 그린 사계절의 그림들을 같이 즐겨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지만,여변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1. 안개 낀 여름 산

 

2. 비오는 강원도

 

3. 파도

 

4. 한 여름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