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회장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 김학자 변호사입니다.

 

한국여성변호사회는 1991년 설립된 한국 유일의 여성변호사 단체로서, 설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여성과 아동의 인권 보호 및 권익 증진을 위하여 공익사건 법률지원 및 상담, 입법을 추진하는 등의 적극적인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 뿐 아니라, 한국여성변호사회는 여성변호사의 역량 강화 및 다양한 직역으로의 진출 확대를 위하여 「미래여성지도자아카데미」, 「비즈니스 아카데미」, 「여성변호사 멘토링 프로그램」 「사외이사 추천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많은 여성변호사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그간 쌓은 여성 및 아동 인권 분야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제도개선 및 입법활동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여성변호사들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2022년 3월 경 런칭 예정인 "여변시대"라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앱을 통해 여성 예비법조인부터 여성변호사, 외국에서 변호사자격을 취득하고 국내에서 활동 중인 여성들이 '법'과 '여성'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솔직담백한 다양한 얘기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나아가 IT 및 금융 등 최신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전문분야에서 자기계발할 수 있는 기회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에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본시장법 개정에 따라 이미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는 「사외이사 추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제12대 집행부는 여성변호사들과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여성과 아동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주는 “언제나 곁에 있는 여변”이 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길 기대합니다.

 

한국여성변호사회 제12대 회장

김 학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