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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사)한국여성변호사회 제10대 회장 조현욱입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간은 누가 뭐라 한들 끊임없이 남을 돕고, 끊임없이 남의 도움을 받는 존재입니다.
특히 변호사는 일의 특성상 ‘돕는 자’임을 부인할 수 없는 직업입니다. 여성변호사단체인 저희들도 ‘돕는 자’의 사명 하에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분들을 대변하고, 이 사회의 약자를 돕는 일에 무엇보다 앞장서 왔습니다. 전문가집단의 권익수호라는 회무 본연의 영역을 뛰어넘는 행동과 실천이 있었다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이는 저희 회원들이 전문가 특유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 사회를 보듬는 일에 시간과 재능을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뛰어난 열정과 전문성을 아낌없이 발휘해 온 전통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격언처럼 저희 여성변호사 한사람 한사람이 뜻과 역량을 모아 이 사회에 따뜻한 빛을 비춰주는 존재로,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단체로 굳게 서기까지 미력한 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디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마시고, 깊은 관심을 기울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