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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존경하는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원 여러분, 제11대 회장 윤석희 변호사입니다.

 

한국여성변호사회는 1991년 설립되어 지난 30년 동안 여성의 기본적 인권을 옹호하고 여성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하여 노력하여 왔습니다. 초창기 가정폭력, 이혼, 양육 등 경제적으로 어렵고 고통 받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무료법률상담센터를 운영함은 물론, 2012년 사단법인을 설립한 이후에는 아동학대피해자, 코피노, 미등록 이주아동 등에 대한 공익소송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어느 단체보다도 앞장서서 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제 한국여성변호사회는 새로운 30년을 시작하면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도약을 하려 합니다. 선배님들이 이루어 놓은 업적에 더하여, 여성에 대한 차별과 혐오가 없는 사회, 여성이 안전한 사회,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또한 법률적 사각지대에 있는 많은 사회적 약자들을 도울 수 있는 공익 활동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습니다. "보람 있고 신나게, 즐겁고 신나게" 일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누구라도 어려움에 처해 있다면 달려가 힘을 보태겠습니다.

 

한국여성변호사회는 여성변호사 모두의 것이며, 언제든지 활동할 수 있는 임의단체입니다. 회원 여러분도 저와 함께 해주시기를 소원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사)한국여성변호사회 제11대 회장

윤석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