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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뉴스레터발간위원회의 휴정기 에피소드!

 

 

이시정 변호사


와우~ 휴정기!! 타격감도 좋고 기분도 좋다하여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키보드로 교체하였습니다. 행여나 서면이 술술 써지지 않을까 기대하였는데 역시나 망상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게임용 키보드라네요~ㅋㅋ
 

 

 

안서연 변호사


올 해 휴정기에는 많은 계획을 세우지 않고 천천히 시간을 보냈어요. 차분히 밀린 서면 쓰고, 넷플릭스 좀 보았더니 어느새 기일이 눈 앞이네요. 내년에는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고 바다건너 멀리멀리 여행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김수현 변호사


용역연구중이던 피해아동보호명령 관련 간담회가 하필 휴정기 중에 있어 휴정기 내내 사무실에 나와 발제문만 열심히 썼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양질의 토론으로 풍성한 간담회가 되어 뿌듯했답니다. ^^

 

 

 

이상희 변호사


전 예전부터 눈여겨보았던 책들을 마음껏 읽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원하 작가의 <내가 아니라 그가 나의 꽃>이라는 책의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짝사랑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이것이 찐사랑이다. 나의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위로가 될 만큼 절절하지만, 맑고 산뜻한 언어로 결코 무력한 약자가 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너무나 사랑스러운 여인 한 명과 친구가 된 느낌이에요. 강추입니다!

 

 

 

 

양진영 변호사

 

저는 평창에 다녀왔습니다^^3살 아들이랑 함께 한 첫 강원도여행이었습니다! 아이들이 가는 미니동물농장에 가보았는데, 저도 너무 재밌더라고요.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면서 잠깐 동심에 빠져보았습니다~

 

 

 

김영미 변호사

 

휴정기가 뭔가요ㅎㅎ 코로나로 휴가갈 곳도 없고..주구장창 비가 와서 온 나라가 난리통이고..그 난리통에 전 이사를 했답니다.다행히 딱 그날만 비가 개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