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2. 23.(월) 19:00 한국여성변호사회는 형사변호인들이 놓치기 쉬운-빈틈-강연을 대한변협회관 지하1층 세미나실2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안희길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님을 연사로 모시어 대법원 양형기준에 대한 중요성과 무분별한 양형 자료 제출을 지양하고 적극적인 양형 조사의 활용 등 형사 변호인으로서 양형을 다툴 때의 핵심과 공소장 변경 및 변론 병합의 차이, 형사 공탁 시 피해자 의사에 따른 양형 정도의 차이를 설명하였습니다. (관련기사: "양형 심리는 양보다 질"…25년 차 선배의 실무 조언 < 기타 단체 < 법조단체 < 뉴스 < 기사본문 - 법률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