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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100일 지난 사랑스런 첫 조카를 품에 안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이 조그마한 아기는 쑥쑥 자라 모델을 꿈꾸는 팔다리 길쭉길쭉한 소녀가 되었답니다

임주영 변호사

 

 

 

 

태어난지 2달 차, 우리가족 인기쟁이 막내 딸을 소개합니다. 매일 아침 오빠들의 안부 인사를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내년 5월에는 또 어떤 모습일지, 삼남매와 함께하는 매일이 기대됩니다. 

조연빈 변호사

 

 

 

 

 

나의 사랑, 나의 원동력, 나의 비타민 우리 가족

설명 : 첫째는 일곱살인데 
할아버지께 “엄마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하는 귀요미랍니다!

둘째는 오늘 엄마아빠 힘내라며
자기가 약사가 되었다고
어버이날을 맞아 봉투에 비타민을 챙겨왔네요! 

조인선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