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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끝날 때 '자문 000 변호사'라는 자막을 보신 적 있으시죠? 드라마 자문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직접 자문을 해보신 소감은 어떠한지 등등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4월호를 시작으로 7월호까지, 실제로 드라마 자문을 경험해보신 변호사님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세번째로 만나보실 변호사님은 '조수영 변호사님'이십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수영 변호사입니다. 사법연수원 43기이고, 현재 법무법인 에스에서 파트너 변호사로 재직 중입니다. 

 

 

Q. 어떤 작품에 자문으로 참여하셨나요?

 

2022. 4.부터 발영 될 KBS 주말 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 참여하였습니다. 

 

 

Q. 드라마나 영화 자문을 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드라마 제작자분이 지인 변호사님에게 소개를 받았다며 저에게 먼저 연락을 해오셨고, 드라마 주인공이 이혼전문 변호사인데, 자문변호사로 참여할 의사가 있는지 문의주셨습니다. 저도 흥미있는 경험이 될 것 같아 이에 응하게 되었습니다.

 

 

Q. 드라마나 영화자문을 하실 때 기간은 얼마나 걸렸는지, 작가 등 관계자 측으로부터 얼마나 자주 문의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작년 3월에 처음 제작자님이 연락을 주셨고 이후 작가님들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약 1년 넘게 작가님들이 수시로 메일과 카카오톡으로 문의를 주셨고, 이에 대해 전화나 메일, 카톡을 통해 답변을 드렸습니다. 

 

 

Q. 변호사님이 드라마나 영화 자문을 해서 작품에 실제 반영된 사항 중에 기억나는 것이 있는지요?

 

곧 방영될 예정이지만 드라마 주인공인 이현재 변호사가 여자 주인공을 의뢰인으로서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당시 상담할 내용에 대해서 자문을 주었고, 실제 작품에 반영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촬영장에 직접 방문하여 법관, 변호사, 소송 당사자의 자리 배치나 법률용어에 대해서도 즉석해서 자문을 드렸습니다. 또한 극 중 이현재 변호사의 멘트나 이현재 변호사가 담당할 사건에 대해서도 자문을 드렸고 실제 방영될 예정입니다. 

 

 

Q. 자문을 하시면서 배우나 감독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지요? 

 

네. 감독님, 주연을 맡으신 윤시윤배우님과 실제 만나서 작품에 대해서 미팅을 했고, 실제 촬영장을 방문하기도 하였습니다.

 

 

 

Q. 드라마나 영화의 자문이 이루어지는 방식은 어떠하신가요?

 

주로 보조작간님들이 메일이나 메시지 등을 통해 문의를 주십니다.

 

 

 

Q. 변호사님들에게 드라마나 영화 등 자문 요청이 들어오면 참여하는 것이 좋을까요?

 

네. 흥미로운 경험이었고, 다른 변호사님들에게도 권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감사합니다.^^

 

 

 

■ 조수영 변호사 ■

 

사법연수원 43기

전) YK법률사무소 가사팀 수석 변호사

현) 법무법인 에스 파트너 변호사

서울지방변호사회 법제위원회 위원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회 위원

 

 

담당 조수영 변호사 Ⓒ (사)한국여성변호사회 뉴스레터발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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