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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빵을 사랑하는 변호사, 박지희입니다. 


일본식 빵인 시오빵이 최근 유행하고 있습니다. 짭짜름하면서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합니다. 시오는 일본어로 소금을 뜻합니다. 

제가 먹어본 시오빵 중에 추천할 곳입니다. 

 


1. 인천 샹끄발레르 


- 바삭하고 고소한 소금빵에 위에 뿌려진 소금까지 완벽한 맛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고, 추천하는 곳입니다. 인천지방법원에 재판가시면, 꼭 추천드립니다. 소금빵 나오는 시간은 최근에는 12시에서 3시로 바뀐 것 같아요. 미리 확인해 주세요. 빵이 나오자마자 먹으면 바삭하면서, 고소하고 촉촉합니다. 

 

 

 

2. 성남 키로베이커리 


- 버터향이 젤 많이 나는 소금빵입니다. 매운맛도 있지만, 저는 기본맛을 선호합니다. 속이 쫄깃하고, 버터 풍미가 고소한 기본에 충실한 곳입니다. 주말에는 인당 2개의 제한이 있습니다.껍질은 크리스피하고, 속은 쫄깃합니다.

 

 


3. 제주 빵귿


- 제주지방법원에 재판 갔을 때, 웨이팅을 견디고 사 온 빵인데 쫄깃하면서, 담백하고, 버터맛과 소금이 잘 어울려져 있습니다. 소금 솔솔, 고소한 짠맛입니다. 이 곳의 시그니처 메뉴, 고소함이 잘 스며들어 있는 곳입니다. 

 

 

 

4. 서울 성북구 밀곳간 


- 한 입 베어 물자마자 행복을 경험하는 곳입니다. 최근 서울에서 소금빵맛집의 성지로 알려진 곳이고, 밀가루의 텁텁함이 없는 곳입니다. 최근에 먹어본 곳 중에 가장 만족한 곳이에요. 
진하게 퍼지는 버터향과 짭짜름하면서도 달달한 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