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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변호사회 회원들이 댄스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을 방문해보았습니다. 

 

「전미례재즈수업」
시간이 되자 하나둘씩 모이시는 변호사님들.


바쁘신 와중에 퇴근 후 댄스강습이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댄스강습을 해주시는 선생님은 바로 우리나라 재즈댄스계의 레전드로 불리실만큼 유명한 전미례 교수님입니다. 전미례 교수님은 개인적인 강습을 하시지는 않지만, 이재숙 변호사님과의 친분으로 여성변호사들만을 위한 특별 클래스를 열게 되셨다고 합니다. 

 

 

■ 전미례 교수 

서울전미례재즈무용단 대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교수
한국미래춤협회 부이사장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 무용과 교수
한국플라멩고무용협회 회장

 

전미례 교수님과 이재숙 변호사님

 

꼼꼼히 출석체크를 하시는 전미례 교수님. 교수님께서는 이날 변호사님들마다 세라, 모니카, 재키 등 센스있는 별칭을 붙여주셨습니다. 

 

전미례 교수 "시니어들의 댄스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재플댄스 클래스를 제가 최초로 만들었어요. 재즈댄스와 플라멩고의 동작들이 결합된 것인데요, 춤을 추면서 자연스럽게 안쓰던 근육을 쓰며 운동도 되고 살도 빠지고 몸매선도 예뻐지게 됩니다." 

 

본격적인 댄스수업 전에 스트레칭이 시작되었습니다. 항상 앉아서 일을 해야하는 변호사 업무... 뭉치고 굳은 몸을 스트레칭으로 쭉쭉 풀어줍니다. 우리 변호사님들, 너무 유연하게 잘하시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