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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고지운 변호사

 

 

항상 우리를 챙겨주시던 할머니. 정말 보고싶습니다. 손녀 열심히 살고 있어요. 할머니, 더 자주 제 꿈에 나와주세요.

 

 

 

홍지혜 변호사

 

 

부모님과 오빠, 저 이렇게 네 식구가 2006년 엄마 생신을 맞이해서 함께 간 음식점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당시 전 스물셋 언저리, 밝고 세상 물정 모르던 철부지였답니다.

 

 

 

박현화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