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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한국여성변호사회는 2013. 12. 16.자 대한변협신문에 김재화 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장이 작성한 ‘여자는 공을 닮아간다.’라는 제하의 여성비하 칼럼이 게재된 것에 대하여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2. 인권 옹호를 위한 활동을 그 가장 중요한 업무로 하는 대한변호사협회는 인권옹호, 소수자보호, 양성 평등 실현을 위한 법률문화의 창달과 법 제도 개선을 위하여 노력하여야만 합니다.

3. 그런데 대한변호사협회는 협회의 일을 알리고 홍보하는 대한변협신문 발행에 대한 적절한 관리, 감독을 하지 아니하여 여성을 비하하는 칼럼이 게재되도록 한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임무해태할 것이며, 이번 일로 여성변호사는 물론 인권을 옹호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모든 변호사들에게 많은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4. 이에 (사)한국여성변호사회는 대한변호사협회가 여성비하 칼럼이 게재된 것에 대하여 사과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인권옹호와 양성평등에 대한 자각을 가지고 대한변협신문의 기사 게재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사)한국여성변호사회

회 장 김 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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